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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북한개척동아리에서 후원하는 동행하는교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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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정태 작성일 22-07-24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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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주님의 평안과 동행하심의 은혜가 저희 가정과 공동체, 그리고 사역을 위해 기도와 섬김으로 함께하시는 모든 분들의 삶 가운데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여전히 지속되는 코로나와 무더위 속에서 주님의 은혜로 승리하며, 영육간 더욱 강건함으로 주님나라와 영광을 위해 귀하게 쓰임 받고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신령한 복이 가정과 일터와 삶의 모든 영역에 넘치기를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아낌없는 사랑과 섬김으로 “통일의 마중물 공동체”는 잘 세워져가며 그 곳에서 생활하는 우리 청년들은 복음으로 남과 북이 하나 되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일에 쓰임 받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잘 준비되어 가고 있습니다. 경인교대 4학년 재학 중이며 임용고시를 준비하고 있는 자매도 있고, 다음세대를 살리고 회복하는 일에 쓰임 받기를 바라며 명지대학교 청소년지도상담학과 2학년 재학 중인 자매도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이화여대 간호학과 입학을 준비하고 있는 자매도 있습니다. 이들 모두 주님 주신 비전을 향해 나갈 때 하나님의 은혜와 지혜가 늘 함께하기를 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중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탈북 여성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있는 자리에서 예배자로, 또 사명자로 세워가는 사역을 지금도 지속적으로 감당해 가고 있으며, 하나님이 귀한 열매들을 맺어가고 계십니다. 구출의 길이 언제 열리게 될지는 알 수 없지만 복음의 역사는 멈춤 없이 더 놀랍게 역사하고 있음을 경험하는 현장입니다. 이 사역을 위해 중국 현장에서 수고하시는 선교사님 가정과 또 저희 가정도 늘 주님 안에서 주신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복음통일의 비전을 품은 다음세대를 세워가는 사역으로 대학청년들 대상으로 진행 중인 1대1 관계중심 사역도 여전히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 사역을 통해서도 청년들이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특별한 계획과 인도하심 가운데 이곳 한국까지 왔음을 고백하며 복음으로 남과 북이 함께 하나님을 섬기는 그날을 위해 기도하며 준비해 나갈 것이라는 귀한 결단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기도와 사랑으로 저희 가정과 세 명의 자녀 모두 평안하고 건강하게 살며, 주님 주신 비전을 향해 준비되어져 가고 있습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후원과 사랑으로 협력하고, 동역해주심에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하나님의 영광이 북한 땅에 선포되고 복음으로 그 땅이 회복될 그날을 오늘도 꿈꾸며 기도합니다. 이 일에 귀한 동역자로 세워주신 여러분들의 삶 가운데에서 주님의 축복이 늘 넘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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