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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한나라은혜교회에서 보내 온 감사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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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정태 댓글 0건 조회 57회 작성일 21-07-15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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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한나라은혜교회 김성근 목사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이 많은 시국입니다.
하지만 북한을 향한 열정은 식지 않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헌신적으로 의약품과 치약 칫솔 비누들을 보내 주셨고 저희 교회 탈북민 성도들은 정성스럽게 이 물품들을 재포장하여 우리 동포들에게 보냈습니다.
물품을 지속적으로 공급받던 우리동포 책임자가 저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너무 감사하다고, 남조선도 코로나로 어려운데 우리를 이렇게 도와주어서 너무 감사하다고 합니다. 놀러 오라고 까지 합니다.
우리가 보내는 물품으로 남한 주민들과 북한 주민들의 마음과 마음을 연결하려는 저희의 계획이 이루어졌습니다.
많은 분들의 기도와 따뜻한 정성이 두려움과 의심으로 굳게 닫혀 있던 저들의 마음을 열었습니다.
이제는 주민들끼리 열리고 연결이 되는 시대가 왔습니다. 아주 작은 빛이지만 곧 아침이 올것입니다.
저희 교회 탈북민 신학생 사역도 더욱 활기가 넘칩니다.
올해 상반기 동안 아무 사고 없이 무사히  성경공부와 강의 훈련을 진행하였습니다.
이제는  두명의 탈북민 신학생이 더 합류하여 9명으로 늘었습니다.
이제는 장신대 총신대, 서울장신대로 학교들도 다양해졌습니다.
기도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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