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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따알화산 피해 긴급 구호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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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정태 댓글 0건 조회 253회 작성일 20-01-27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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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따알지역 화산 폭발로인해 선교사 및 지역주민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있습니다.

(기사내용)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서 65km 떨어진 따알 화산은 지난 12일 화산재를 분출한 이후 13일에는 용암을 내뿜었으며, 최대 10km 상공까지 화산재 기둥을 만들며 현재까지 엄청난 양의 화산재를 뿌렸다.
이번 폭발로 호수로 둘러싸인 따알 섬 전체는 약간 기울었다.
현재는 간헐적 폭발과 함께 화산재 기둥의 높이가 500m~1km로 줄었으나, 동반된 여진과 떨림 현상은 700회를 넘어서고 있다.
필리핀지진화산연구소는 21일, 화산 바로 아래에서 마그마의 활동이 감지되고 있어 수 시간 또는 며칠 안에 위험한 수준의 폭발이 가능한 상태인 '경보 4단계'를 계속 유지한다고 밝혔다."

그 중에 우리 구파발교회 청년부가 2번이나 단기선교로 다녀온  필리핀 리빠  김상태선교사(서북노회 파송) 선교지역에 화산폭발로  많은 사람들이 대피중이고 선교사님이 운영하는 학교에  많은 피난민을 수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청년부의 단기선교 활동으로 호숫가에 페인트칠하고. 내부 수리공사를 했던 교회가 피해가 심하고  그 지역은 출입이 전면 금지된 상태라고합니다.
이에 구파발교회에서는 당회의 의결을 통해 교회 차원의 지원대책으로 구호 지원비로 300만원을 구호금으로 전달하였습니다.

PS 추가 재난이 일어나지 않고, 선교사들의 구호활동이 효과적으로 잘 이뤄질 수 있도록 기도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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